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송기호

최근작
2026년 5월 <지저스맨>

송기호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욕설과 침 뱉음을 당해도 웃을 수 있고, 동네 깡패에게 몽둥이로 맞아도 맞고 전도하겠다고 할 만큼 대범하며, 목에 칼이 들어와도 당신 손에 죽기 전에 당신을 위해 먼저 기도하게 해달라고 말하는 영국의 거리 전도자.
강하고 담대한 이 믿음의 근거는 바울의 믿음이다. 바울과 같이 그도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며(갈 2:20),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빌 1:21) 이는 내가 주인이 아니라 예수가 주인이시기 때문에 주인이 원하시는 일을 주인의 능력으로 담대히 할 수 있다고 고백한다. 따라서 더 이상 나를 위해서 살지 않고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순종의 삶 앞에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천명한다.
그는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경찰이 되었다. 그러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경찰 배지를 내려놓고 신학교에 들어갔다. 한국 교회가 복음에 빚진 영국에 가서 “사랑의 빚을 갚으라”는 부르심에 순종하여 영국으로 건너간 그는 지난 30여 년 동안 거리에서 중독자와 노숙인에게 복음을 전했다. 또한 20년간 브릭스톤 교도소 전도 사역을 통해 억눌린 자, 갇힌 자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 회개와 구원의 역사를 증거하고 있다.
영국과 유럽을 비롯한 열방의 교회를 섬기며 가는 곳마다 온 거리에서 눈이 마주치는 모든 사람에게 K-복음을 전하고 있다. 현재 영국 런던목양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로고스신학교 학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globalrevival91@gmail.com
페이스북 Paul Song(송기호)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