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한쌤 (생각단단)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하고 마음 근육을 키워주는 '생각단단' 교육 전문가 어린 시절 우리가 만난 동화들은 세상의 따뜻함과 슬픔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이야기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동화 속에서 나만의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아이보다 스스로 질문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각단단>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루미가 성냥불 속에서 희망을 발견했듯, 아이들이 책 속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단단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