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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무칭(胡慕情)1983년에 태어나 어릴 적부터 타이베이에서 자랐다. 타이완의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로, 타이완 입보臺灣立報, 타이완 공영방송사 PTS, 돤촨메이端傳媒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미러픽션 문화부 취재 주임으로 재직하고 있다. 환경·인권·사회 사건을 꾸준히 취재해왔으며, 개별 사건의 이면에 놓인 구조적 맥락을 집요하게 추적해왔다. 우순원 뉴스상, 우수 언론상, SND 뉴스 디자인 창작상 등 타이완의 주요 언론상을 두루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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