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칩거, 20권의 집필, 1,000편이 넘는 영해설교… 스베덴보리 신학을 삶의 선(Good)으로 살아내는 새 예루살렘의 목자"
저자 라정채는 주님에게서 온 믿음이 사랑과 인애 안에 있는 양 떼들을 가르치는 ‘새 예루살렘 선교회’의 목자로 히브리어와 헬라어에 능통하고, 스베덴보리가 저술한 37권의 방대한 원전 신학 서적을 온전히 통달하여, 이를 바탕으로 2015년 초부터 2025년 6월까지 약 10년의 세월 동안 사복음서 전권의 영적 해설서인 교회비의(Arcana Ecclesia) 총 20권을 집필하여, 그 감추어진 비의를 세상에 처음 공개하는초유의 헌신을 이루어냈습니다.
단순한 학문적 연구에 그치지 않고, 1,000여 편이 넘는 영해 설교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꾸준히 업로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영적인 교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신 AI 기술등을 활용해 교회비의 영해 자료를 분석하여 제작하는 등, 영원한 진리를 가장 현대적인 그릇에 담아 전 세계로 확산(공유)시키는 디지털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그의 신학적 렌즈는 명확합니다. “진리(믿음)는 선(인애)과 결합할 때만 비로소 생명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지식에만 머무는 죽은 믿음을 배격하고 삶 속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천계적 생명을 전파하는 데 남은 생애를 바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