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일본어 교사로 재직중이며, 10여년간 일본어 법정 재판 통역 및 경찰 수사 통/번역 분야에서 사법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현장에서 축적한 교수·학습 경험과 통역 분야에서 요구되는 정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본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교재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일본의 전통가옥 와시쓰와 전통의상 기모노를 주제로, 학습 효과와 예술적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북아트 교재를 기획, 설계하고 있다.
저자는 2026년 한국교육개발원 '2026 고등학교 학점이수 일본문화 콘텐츠 강의교사'로 위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