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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오주 수다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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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책수다:ON>

오주 수다모임

백지혜
12년 차 유치원 교사이다. 유아교육의 길에서 마주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오주 모임에 참여했다.

송해리
어린이들의 세상에서 영감 받는 것을 좋아한다.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을 실천하는 유아교육 현장에서 9년 동안 담임 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KCCT 현장연구원으로 현장의 이야기를 연구·기록하고 있다.

신효리원
장애통합반에서의 3년을 포함해 총 4년간 교사로 일했고, 이후 7년 동안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레지오 관련 보육전문요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KCCT 현장연구원으로 현장의 이야기를 연구·기록하고 있다.

이가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전문요원으로 일하고 있다. 레지오 접근법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에서 6년간 관찰, 기록 중심의 실천을 경험했다.

이오영
어린이들과 교사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해 왔다. 레지오 철학을 실천하는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8년간 아뜰리에스타와 담임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KCCT의 현장연구원이자 부대표로 어린이들과 교사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함께 배워가고 있다.

이정희
레지오 에밀리아 철학을 실천하는 유치원에서 8년, 어린이집에서 4년간 담임교사로 근무하였다. 현재도 현장에서 놀이하는 어린이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동료 교사들과 함께 레지오 에밀리아 철학을 기반으로 한 협력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임준석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 유치원 14년 차 교사로, 놀이기록과 교사 성찰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깊이 체감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시대 유아교육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에 주목하고 있다.

임지용
10년 차 교사로 유아교육 현장에서 담임교사로 근무했다. 지금은 다시 학업으로 돌아가 유아교육 현장과 이론에 대해 깊게 고찰하고 있다.

임현
9년 차 교사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다. 현장에서의 고민들, 즐거움, 주제를 막론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주 모임에서 수다의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다.

정미나
놀이를 사랑하는 13년 차 유치원 교사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놀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성찰하고자 오주 모임에 참여했다.

정하은
9년간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다가 퇴직 후, 2021년 KCCT 기록작업 심화연수를 통해 오주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2024년부터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어린이를 향한 배움과 성장을 추구하며 살아가자’라는 모토로 11년차 교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진지언
9년 차 교사로 유아교육 현장에서 담임교사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KCCT 현장연구원으로 현장의 이야기를 연구·기록하고 있다.

황미나
10년 차 교사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고 3년차에 레지오 에밀리아 철학을 처음 경험했다. 어린이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수다 같은 교사 협의에 대한 즐거움을 경험했고, 그 경험을 오주에서도 이어나가고 있다.

황보선
15년 차 교사로,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을 실천하는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양한 현장의 놀이 이야기를 접하고, 교사로서 갖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오주 모임에 참여했다.

Sohyun Meacham(한소현)
현재는 미국 북아이오와 대학교(University of Nothern Iowa) 사범대학 부학장이자 유아문해 교수로 재직 중이지만,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일산 한미유치원에서 연구교사로 근무했다. KCCT(한국어린이교사교육센터) 초창기부터 현장연구원, 강사였고 현재도 연구이사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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