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최영화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감사 속에서 감사의 의미를 깨닫고 기록하는 시인이다. 자연의 감사, 꽃과 나무의 감사, 인생에 대한 감사처럼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따뜻하고 행복한 언어로 풀어낸다. 그의 시는 감사를 감사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평생 감사하며 사는 삶이자 나, 그리고 너, 그리고 하나님의 향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낸다. 첫 시화집 『감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