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에서 조리외식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은 외식 경영 전략 전문가이자, 인문학적 통찰을 비즈니스에 녹여내는 '콘셉트 설계자'이다. 현재 (주)메이커스밸리의 대표(CEO)로서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외식주역 경영전략을 통해 수많은 식당의 성공 방정식을 새롭게 쓰고 있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 부회장을 역임하며 와인, 워터, 티 등 F&B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쌓았으며, 의정부 미식 아카데미, 구리시 청년창원지원교육, 전통시장 청년창업 컨설팅, 해남 농촌관광 아카데미 등 지역 기반의 미식 산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사주명리를 활용한 직원 관리, 풍수지리에 기반한 상권 입지 분석 등 동양 철학의 지혜를 현대적인 외식 경영 시스템에 접목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저자는 "주역으로 브랜딩하는 별난 식당"을 통해 단순한 식당 경영을 넘어,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기운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브랜딩'의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