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난희

최근작
2026년 7월 <남산의 산신령, 점보>

김난희

발달장애인 아트콘텐츠 그룹 땡스앤컴퍼니 대표다. 여성지 기자로 활동하며 결혼, 육아, 여성의 삶과 성장에 관한 글을 써왔고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아들의 발달장애를 계기로 예술과 사회를 잇는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현재는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가능성을 발굴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와 연결되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자폐성 장애를 지닌 그림작가 김익환과 함께 예술이 가진 소통과 공감의 힘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아들을 키우며 전하고 싶었던 삶의 조언과 차곡차곡 모아온 ‘엄마의 잔소리’를 엮은 『엄마라면 뭐라고 했을까?』가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