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김미경 (데레사)
국어국문학, 한국사서교육원, 문예창작콘텐츠학(대학원)을 전공했고, 대학시절 단편소설로 대학문학상 가작을 받은 이후로 글쟁이의 꿈을 꾸준히 키워가고 있습니다. 순례의 부르심은 곧바로 응답할수록 좋은 것임을 알고 꾸준히 순례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 불광동 성당 교우로, 신도중 사서로, 주님 안에서 기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서 『유럽 수도원 순례기』 (퍼플, 2025)
『우리도 사도 바오로처럼』(부크크, 2026)
사진 조병환 (세례자 요한) 신부
1996년 청주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현재 신봉동 성당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 조순자 (마리 시몬) 수녀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 청주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