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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인터넷 키즈로 자랐다. 90년대생이지만 20세기 거리 풍경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골목이나 놀이터보다 .com이나 .co.kr로 끝나는 사이트명에 노스탤지어를 더 느낀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가 이미지와 언어를 재구성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고, 이를 주제로 글을 자주 쓴다. 서울에서 오래 살았는데도 서울의 건축물, 도로, 지하철 역사 등을 목격할 때마다 설렌다. 지방에서 태어나서 그런 것 같다. 지금은 학교에 다니면서 축제 사무국에서 일하고 있다. 노후에는 놀이터에 자주 가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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