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철학의 깊은 언어를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일상 언어로 다정하게 풀어내는 명리학자입니다. 고전의 지혜를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집필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기술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명리 상담을 통해서는 차가운 분석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고유한 삶의 빛깔을 함께 발견하고, 그들의 계절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며 응원합니다. "사주는 당신을 가두는 틀이 아니라, 당신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는 계절을 알려주는 지도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인생이라는 계절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를, 그리고 타인의 삶에 진심 어린 감탄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