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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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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우리들의 집밥>

김경민

사라져 가는 밥상의 기억과 가족의 체온을 다시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꽃차를 덖고 노래를 부르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 속에서 마음을 가다듬으며, 일상의 기억과 관계의 온기를 글로 기록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상담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마음은 여전히 숙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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