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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이담

본명:정항석

최근작
2026년 2월 <사랑은 이렇게 따스한 가슴으로 오네요>

정이담

본명: 정항석(이담)
•국제PEN클럽 한국본부(2018)
•한국문인협회(2018)
•한국시산책문인협회 회장(2017)
•클레어홀 평생회원, UK(2010-)
•케임브리지 대학교 학제연구, UK(2010/11)

| 작품
•『홀로사랑』(전주: 2009.12)
•(사)국제PEN한국본부 주최 제4회 세계한글작가대회 영문대표작
선집 (the Collection of Poetry & Prose in English to Celebrate
the 4th international Congress of Writers Writing in Korean):
'The Sound of the Waves in a late Summer Night(2018.11).
•새한일보주최 대한민국 문학공모대전 새한일보사장상 수상
(2018년 7월).
•『5인의 시화집, 사람 사랑을 말하다』 (2019).
•『이루지 못한 삶이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을』 I.II.III (2020).
•『정이담 시서집: 착한 체하는 약한 영웅들의 노래』 (2020).
•『코리아날리즘: 대통령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2020)
•Die Reinheit Eden (ed., Beagjoon KIM, Daeeun KIM &
Haang sok JUNG) (Munchen: Literareon 2020).
•2020년 뮌헨 도서관의 책 2020년 10월 전시(Buch auf def
Münchier Büchorschau 2020 Oktober 2020).
•2021년 프랑크푸르트 도서 박람회 전시(10월 20-24일).
•2023년 『에덴의 순수(Die Reinheit Eden)』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시(Leipzig Buchmesse Drei. 2023) 등
•2023년 대하소설 논개애기씨(10권 시리즈)
•쉬코너뷔체(2024)
•삶=사람+사랑(2025)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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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삶=사람+사랑> - 2025년 9월  더보기

가끔은 한바탕 울음을 쏟아내는 카타르시스(catharsis)가 삶에 요긴하다. 스스로 가지고 있는 연민을 정화시키는 것으로 세월의 틈새를 메워주기 때문이다. 세월을 쌓여갈수록 그렇다. 다 아는 것이니 굳이 애써 자신이 가지는 초조함과 두려움을 감출 필요는 없고 직면한 고뇌(苦惱) 따위로 삶을 낭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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