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한자를 만든 방법 그대로 복원하여, 그대로 배우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에 고유한 유전자가 있듯이, 한자 역시 처음 탄생할 때 담긴 핵심 의미가 다른 글자와 결합하더라도 그 'DNA(본질)'는 그대로 전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3500년전 묻혀있던 숨은 DNA를 찾아서 세상에 공개합니다. 이번 1권에 이어서 공개하려 합니다. 현재 본인의 연구 성과를 집필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과 공유하고 있으며, 『한자 DNA』 시리즈를 통해 한자 학습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