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저자는 사람들의 마음이 지치는 순간을 곁에서 듣고, 다시 숨을 고를 수 있도록 돕는 글을 씁니다. 봉사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을 억지로 고치는 방식’이 아니라 ‘마음을 다정하게 돌보는 방식’으로 문장을 정리해 왔습니다. 또한 마음코칭을 통해 불안과 서운함, 무기력 같은 감정이 찾아올 때 스스로를 지키는 질문과 언어를 연구해 왔습니다. 공감할 수 있는 쉬운 표현을 익히며, 짧고 담백하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쓰는 데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쉼 그리고 삶》은 독자님이 오늘의 마음을 다독이고, 관계와 삶을 조금 더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든 마음 돌봄 에세이입니다. 이 책의 문장들이 독자님의 하루에 작은 쉼이 되고, 다시 삶으로 걸어갈 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