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에서 경영학사, 동국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영어전공 문학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외국계 기업에 재직하며, 국민대학교 심리학 박사이자 겸임교수, 문화교차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영학·영문학·심리학을 아우르는 학문적 배경과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과 심리학, 역사와 철학을 교차 연구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저자에게 공부는 절망을 넘어서기 위한 생존의 도구이자 삶의 철학이었다. “걷고 있는 한, 절망은 없다”는 신념은 그가 비즈니스와 학문, 삶을 대하는 일관된 태도다. 필명 ‘[dapsimli 答心理] 마음의 진실을 밝히는 심리학자’ 로 활동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를 탐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