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정준호

최근작
2026년 8월 <정당화의 회로>

정준호

사회문화비평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전공했다. 이후 15년 동안 목회자로 일했는데, 가는 곳마다 담임목사와 부딪치고 나왔다. 권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민감한 사람이라, 교회든 어디든 위아래 관계가 폭력으로 변하는 순간을 그냥 넘기지 못했다.

2016년 현장을 떠나 서울 광진구에 인문시사아카데미 '사람아이앤지'를 세웠다. 인문학 강좌와 영화살롱, 시민 미디어 교육을 운영하며 "전문가만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는 믿음 아래 평범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왔다. 유튜브 채널 '더깊이10'에서는 세계사와 고대근동 역사, 제주 4·3, 신화를 다루고, '사무리 라이브'에서는 매일 저녁 국내외 정치 현안을 기록한다.

가장자리에서 중심을 바라보는 일이 익숙한 사람이다. 올림포스 12신에 끼지 못한 신들, 신화 속 희생자들, 눈에 잘 띄지 않는 권력의 작동 방식에 더 마음이 간다.

지은 책으로 정치평론 『야만의 회귀』, 『야누스 법정』, 『방어막의 시간』, 『끝나지 않는 불복』, 『쿠르드족의 비명』, 『호르무즈의 밤』, 신화비평 『올림포스 코드』, 소설집 『멸균되지 않는 것들』이 있고, 영화비평 『영화가 끝난 뒤 남는 것들』을 함께 썼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