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주도 고형식 지식교육 플랫폼 & 커뮤니티 '블룩' 운영자 쌍둥이 남매 단과 이소의 엄마.
이화여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미국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원에서 생애주기에 따른 건강을 공부했다. 이후 국립암센터와 삼성서울병원에서 연구자로 일하며 근거 기반 접근법을 익혔다. 기질이 전혀 다른 쌍둥이 남매를 키우며 아이주도 고형식을 시작했다. 덕분에 아이의 건강한 발달은 물론 부모도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육아의 가능성을 직접 경험했다. 이 경험을 더 많은 부모들과 나누고자 아이주도 고형식 지식교육 플랫폼 '블룩'을 만들었고, 현재 많은 가족들과 함께 고민하고 시도하며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