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전산정보처리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전공과 상관없는 식당 일을 하고 있다. 음식과 사람을 대하는 기쁨을 처음으로 배우며 삶의 의욕과 가치를 깨달았다. 그 속에서 음식과 사람을 대하는 기쁨을 처음으로 배웠다.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으며 작은 습관의 변화가 모여 새로운 인생이 펼쳐짐을 알았다.
[저서]
『언제나 새롭게』
『괜찮은 어른이 되기 위해 읽다』
『가장자리』(시집)
『일이 되게 하는 감각』
『인생은 볶음이 아니야』(시집)
『작은 차이가 성장을 이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지』(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