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권유진

최근작
2025년 12월 <성수, 낮과 밤 사이>

권유진

순간의 결을 읽어내는 창작자.

사라지고 흔들리는 감정의 조각들을
빛과 공간 속에 남겨진 흔적으로 발견하며
그 울림을 고요한 언어로 재구성한다.

그의 작업은 평범한 장면을 또 하나의 세계로 확장시키고,
사진과 글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섬세한 감정의 형태를 드러낸다.

[성수, 낮과 밤 사이]는 그가 바라본 세계의 첫 문이자, 오랫동안 쌓아온 감각의 출현이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