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경(娜瑎, G.D.Kwak)
시인 · 수필가 · 예술창작인
2015년 『문학광장』 제52회 신인문학상 시 부문 당선으로 등단.
존재와 사유, 삶과 감정의 경계를 시로 탐구하며 철학적이고 감성적인 문체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몰래 피는 꽃」, 「엄마의 노여움」, 「못난이」 등이 있으며,
시집 『숨결의 나비』와 수필집 『그래도, 나는 피어났다』 를 집필하였다.
현재 간호와 문학, 예술을 잇는 창작 활동을 지속하며, 삶의 숨결을 예술로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