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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허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 법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스트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금융공학 분야에 입문해 JP모건체이스증권에서 일했다. 채권 파생상품 거래를 담당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를 시장 한복판에서 경험했고, 관련 경험을 발판으로 제18대 국회 정무위원회에 5급 정책 비서관으로 파생상품 손실 관련 조사와 입법 업무를 담당했다. 2013년 미국 실리콘밸리로 이주,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후 채권운용사 핌코(PIMCO)에서 미국 회사채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자산운용 서비스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다가 로스쿨에 진학, 화이트앤케이스(White&Case)에서 특허 변호사를 거쳐 퀸 엠마누엘 어쿼트&설리번(Quinn Emanuel Urquhart & Sullivan) 지적 재산권 소송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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