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가슴 속에 사표를 품고 출근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지쳐가는 현생을 살면서, 글쓰기를 통해 위로받고 있다. 저서로 소설 《렌탈인간》, 에세이 《새벽 4시 반, 엄마 마음 일기장》,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나’입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writer_silvershad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