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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환스무 살 무렵 처음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당시 처음으로 ‘돈이 돈을 번다’는 사실을 체험했지만, 투자한 종목이 상장 폐지되는 것을 보고 주식 투자의 무서움도 깨달았다. 이후 주식 투자에 손대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2008년 대규모 유동성 장세를 목격하며 직접 투자를 다시 시작했다. 이후 단기간에 1억이라는 시드 머니를 달성하며 투자자로서 확신을 갖게 되었고, 퇴사 후 전업 투자자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나 지나친 자신감은 독이 되어 돌아왔고, 바이오주 광풍이 급격히 수그러들던 2016년, 총 2억에 달하는 투자금을 모두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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