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부부인 두 사람은 영어 전문 채널 ‘잉글리시 몬스터’를 함께 운영하며,
10년 넘게 영어 교육 현장과 소셜 미디어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어를 배우는 한국 학습자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신원섭과 원어민으로서
기민한 영어 감각을 가진 Diana는 실생활에 밀착된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를 연구하고,
모든 연령대의 학습자가 ‘영어의 기초 뼈대’를 세우며 꾸준히 말하고 익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TESOL 자격을 갖춘 영어 교육자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그들은 ‘배우는 영어’보다 ‘말이 되는 영어’를 전하고 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잉글리시 몬스터 English Mon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