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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윤지송과 엄마 박잎의 아들. 울진 출생.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몹시 좋아하며 체 게바라의 삶을 존경하고 소박한 자연을 사랑한다. 나무와 새 울음소리, 바람, 들국화… 푸른 자유를 갈망한다. 2026년에 웹진 시인광장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시베리안 허스키」, 동화일기집 『새를 쫓아가는 아이, 모모』가 있다.
<시베리안 허스키> - 2025년 10월 더보기
은사시나무의 귓속말이 될 수 있다면 시월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