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풋
안녕하세요, 푸풋입니다.
<산가지는 도깨비의 꿈을 꾼다> 단행본이 나오게 되었다니 얼떨떨합니다.
책장을 덮은 후에도 생각나는 작품을 그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언제나 만화를 그리고 있는데,
독자님들께도 그런 바람이 조금이나마 느껴지고 있을까요?
아직 비환이와 민찬이가 가야 할 길이 먼데,
그 여정을 저희와 함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나
안녕하세요, 아나입니다.
이 잡탕찌개 같은 만화를 구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독자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이야기에 마침표가 찍힌 이후에도 일상을 보내다 이따금 들춰보게 되는 만화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