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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권광웅

최근작
2026년 7월 <살아보니, 다 선물이었다 (개정판)>

권광웅

가슴속호수 권광웅

말보다 먼저 흐르는 마음을
시와 글로 남기고 있다.

사람과 기억,
그리고 삶의 작은 흔적들을 사랑한다.

브런치 작가, 에세이스트 116호로 등단했으며
『사랑이 멈추지 않는다』『달이 머물다 간 자리』
『살아보니, 다 선물이었다』등을 썼다.

글을 통해
누군가의 밤이 조금 덜 외로워지기를
바란다.

인스타그램 @writing_h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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