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첫 번째 책 출판에 소개하였지만, 한마디 더 저를 소개하면 저는 이 땅에서 하루속히 졸업하고 하늘에 가기를 소망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같이 가자고 초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난한 자, 병든 자 그리고 특히 약물에 중독되어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세상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제각기 자기만의 고통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역하는 패터슨에 와서 깨달은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통 보다 더 큰 고통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고통을 덜기 위해서 남의 고통을 이용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 고통에 갇혀 있는 사람은 자기 연민과 상처로 인해 더욱 이기적인 되는 반면에 남의 고통에 함께 참여할 때 우리에게는 치료와 타인에 대한 위로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얻게 되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