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어린이집 교사 아내이자 두 아들의 평범한 엄마로써 가족과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담는 사람입니다.
여행지에서 느낀 설렘, 아이들과 나눈 작은 대화, 부모와 자식 사이의 마음,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며 깨달은 소소한 행복들을 글로 기록하며 독자와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서서 마음을 돌보고, 삶의 따뜻한 순간들을 함께 느끼는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