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하땅의 끝이면서 바다가 출발하는 곳,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다. 바다로든 육지로든 나아가고 싶은 어린 시절의 꿈이 있었다. 조선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첫 현장은 현대였다. 거칠면서 속이 뜨거운 기질을 현대에서 배웠다. 현대모비스와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에서 현장인으로 성장했다. 현대위아에서 부사장, 위아 마그나 파워트레인에서 대표를 역임했다. 직장생활의 마지막은 선일다이파스에서 마무리했다. 지금은 기업에서 익힌 경험과 자연인으로서의 묵직한 통찰을 바탕으로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장과 이론을 접목한 무기를 가지고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냉철한 분석만큼 따뜻한 조언으로 기업이 성장하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기업현장에서 배운 것을 경영컨설턴트로, 인생현장에서 배운 것을 수필로 쓰는 창작 활동을 하며 다시 현장인으로서 삶을 걸어가고 있다. 삶은 현장이라는 생각을 벗어난 적이 없는 현장인이며 청년이다. 현재는 한국디지털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