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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곽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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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얼떨결에 종언>

곽윤미

일본 희곡 번역가. 일본의 젊은이들이 청춘 속에서 방황하면서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한국어로 옮기며, 이 작품이 한국의 독자와 관객에게 어떻게 전해질지를 고민했다. 기숙사 폐쇄라는 계기를 통해 등을 떠밀리듯 앞으로 나아가려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한국어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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