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같이 발전하는 것만큼 가치 있는 것은 없다”를 <꿈꾸는 21 연구소> 대표이다.글쓰기에 대한 고찰을 ‘단맛 나는 글쓰기’로 완결하고, 내내 무엇을 쓰는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쓰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그 불같은 마음을 단숨에 써 내려 간 것은 아마도, ‘누가 쓰는가’ 책을 끝내고도 진한 잔향과 여운이 있었기 때문이었다이렇게 여운이 있고, 책상 위에 빈 종이(여백)가 있으니, 정취를 아니 풀고 어찌하랴진정한 맛이 있음을 ‘미미’라고 표현하듯이, ‘여여’한 글쓰기로 ‘무엇을 쓰는가’ 책을 꽉꽉 채워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