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상처보다 그럼에도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을 오래 바라봅니다. 평범한 일상 속 지나치는 감정과 관계를 눈여겨봅니다. 사람 때문에 다치고, 사람 때문에 무너지기도 하지만, 그 시간을 견뎌 낸 마음은 삶을 조금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독자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한 문장을 쓰기 위해 오늘도 사람과 삶을 기록합니다. 소설 『거의 완벽한 가족』 에세이 『목요일의 왈츠』, 『괜찮은 하루』 (공저) 인스타 @nice_u_22 브런치 https://brunch.co.kr/@oeso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