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자고 이러고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래, 다음엔 이렇게 해 봐야지.’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삶에서 호기심의 촉수를 잃지 않고, 늘 ‘청춘’으로 살다 가고 싶은 사람.
학생들의 수업 피드백을 ‘나만의 영양 주사’라고 생각하는 사람.
배움에 목마르고,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오늘 새벽에도 교사(交師)로 살기 위해 기꺼이 ‘밤의 여왕’으로 피어오르는 사람.
쓴 책으로는 <오늘도 나는 배우러 갑니다>, <매일 쓰면 작가가 된다>(공저), <체인지메이커 교육>(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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