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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에서 산업디자인를 전공하던 중, 군 제대 후 가업을 이어받게 되면서 그림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떠난 시간은 길었지만, 결혼 후 한 아이의 부모가 되며 마음 깊숙한 곳에서 다시 꿈이 피어났습니다. 바로, 상어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한 이야기를 직접 쓰고 싶다는 꿈이었습니다. 아기 상어 쫑이와 친구들은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바닷속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