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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겸

최근작
2026년 1월 <시간이 약이라면 왜 나아지지 않나요>

이겸

자주 넘어지지만, 극복하는 법을 자주 깨닫고
하루를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가는

모두의 마음을 아우르고 안아주고 싶은
파도와 달 그리고 겨울을 사랑하는 사람.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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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희미하지만 빛나고 있어> - 2025년 6월  더보기

'희미하지만 빛나고 있어’는 저자 이겸이 생각한 삶의 방향성과 다짐 그리고 위로를 녹인 책입니다. 시처럼 자연스럽게 읽히는 에세이를 만들기 위해 퇴고를 거듭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다듬었습니다. 첫 번째 책인 '늪에 빠진 달'은 우울과 불안 속에서 피어난 공감의 기록이었다면, 이번 책은 밝은 언어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수많은 길 위에서 조금씩 방향성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다짐이 되고, 다시 나아갈 위로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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