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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임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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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그림과 만난 소년>

임홍순

인천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쳤다. 어린 시절부터 6·25 전쟁과 4·19, 5·16을 거치며 무던히 어려운 시절을 살아왔다. 졸업 후 초·중·고등학교에서 42년간 후세 교육을 위하여 교단에서 활동하다가 20년 전에 정년퇴임했다.
퇴임 후에는 제2의 인생을 위하여 성심인성연구원 이사 및 연구원,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마을학교 미술심리치료강사, MBTI강사로 활동했다.
여든이 넘은 지금도 제3의 인생을 위해 틈틈이 시간 나는 대로 글을 쓰고 있다. “생애가 다할 때까지, 지나온 날들을 되새기며 기억 속에 남은 소재와 추억의 상상력으로 글을 남기겠다”는 마음으로 지낸다.
전작 장편소설 『저녁 종이 울릴 때』로 산골 교사의 사십 년 기억을 그려냈다.

학력
경인교육대학교 졸업. 명지대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저서
『단군신화(檀君神話)의 어학적(語學的) 고찰(考察)』, 『우울증이 있는 청소년의 미술 심리상담 사례연구』, 『학교 부적응 청소년 자아 성장을 위한 미술 심리 치료 프로그램 실천 사례연구』, 장편소설 『저녁 종이 울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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