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봄호 한국문학정신에 등단하며 시 어머니처럼,가난,별과 별 기고. 2017년 12월호 모던포엠 ‘달빛 줍는 시인들’에 시, '민들레' 기고. 2018년 모던포엠 6호 시 '소리'와 '노을' 두 편 기고. 2018년 시와 이야기 동인지 ‘여백의 시’ 기고. 2020년 9월 시사모 밴드에서 시, '시와 시인'으로 이달의 시와 시인으로 선정됨. 2020년 10월 뉴스체인에 시, '시와 시인' 기고. 2020년 한국문학동인회 동인지 조각달에 시, '그리움’ 기고. 2020년 12월회 계간지 운율마실에 시 '꺾다', '오리발' 2편 기고. 2020년 설봉문학 12월 28일 후회 좋은 시 선정. 2021 설봉문학 2월13일 시 헛바람 좋은시 선정. 2022년 계간지 시와 편견 봄호에 시, '시와 시인' 기고. 2022 11월 경남도민신문 디카 시, '평화' 기고. 2023 년 남명문학 통권 4호 기획 초대 시인들에 시, '눈높이' 기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