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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주디상냥한주디는 디지털과 사람을 연결하는 AI 강사이자 콘텐츠 창작자입니다. 생성형 AI와 디자인 도구를 활용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동화책 『AI가 기억하는 나의 하루』는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집필되었습니다. 기술이 점점 가까워지는 시대 속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AI 윤리와 책임 있는 사용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합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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