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라마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진작가다. 한국에서 TV방송 및 포털에서 콘텐츠 제작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태국에서 10년째 거주하며 사진작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네 인생이다』, 『리딩』 작업에 참여했고, 사진작가로 『문장의 정석』 작업에 함께했다. 삶을 직관적으로 바라보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그의 방식이다. 이번 책 『강라마의 여정』 에서는 그가 걸어온 길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나만의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