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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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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할머니의 품은 언제나 좋은 냄새가 났다>

김선작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와 한집에 살며 수년간 도시 노인의 삶을 지켜보고 함께했다. 할머니가 준 사랑으로 세상을 배우고 자라 지금은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청소년들에게 국어와 문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살아가고 있다. 세상을 떠난 할머니와 그의 삶으로부터 배운 것들을 많은 이에게 전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떠난 사람의 마음이 글을 통해 전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브런치스토리 @sun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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