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태환 목사는 사당동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였다. 총신 신대원 졸업 후 목사 안수를 받았다. (합동) 신학생 때부터 낙도와 오지 전도에 힘쓰고 중국 선교에 헌신했다. 중국 땅 위의 영혼 전도에 초점을 두고 만나는 모든 종족들에게 전도하고 한국인 유학생 전도, 한인교회 목회, 중국인 교회에서 설교하고 중국 신학생들에게 강의를 하였다. (선교명;오샘, osam, 현재 장성 신성교회 담임목사)
30만원씩 후원해주던 교회의 후원이 2년 만에 끊긴 후, 파송교회 없이 20년을 버텨왔다. 절대적인 주님의 은혜를 눈물로 체험했다. 오직 말씀을 말씀대로 믿고 선포할 수 밖에 없었다. 주님이 살아계시기에 말씀을 선포하고 믿음으로 기도할 때, 공급해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체험했다. 일할 수 있을 때는 일도 하면서 기도로 승부를 해왔다.
중국에서 선포한 말씀을 기록을 했는데, BOOKK를 통해서 책으로 나오게 되어서 가문의 영광이다. 삼대째 목사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긴 가문의 기쁨이다. 이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린다. 이 책을 읽는 성도들 가정에도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