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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훤어린이를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매일 아침 조회 시간에 힘나는 말을 건네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처음이라 서툴렀을 뿐인데 그 사실을 헤아려 주지 못한 어른들이 많았다는 걸 알기에, 아이들에게는 더 다정하고 부드럽게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가 스스로에게 예쁘고 좋은 말을 건네며 나를 먼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길, 서툴러도 괜찮다는 걸 알고 한 걸음씩 단단하게 나아가는 멋진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필사 에디션》,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가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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