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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복영

출생:1962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8월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

박복영

1997년 『월간문학』 시 부문, 2014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분, 2015 전북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구겨진 편지』, 『햇살의 등뼈는 휘어지지 않는다』, 『거짓말처럼』, 『눈물의 멀미』, 『낙타와 밥그릇』, 『아무도 없는 바깥』이 있고, 시조집으로 『바깥의 마중』, 『그늘의 혼잣말을 들었다』가 있다.
‘작가의 눈 작품상’, ‘여수·순천 10·19 평화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송순문학상, 정읍사문학상대상, 천강문학상 시조대상, 오늘의 시조시인상 등을 수상했다.
전북작가회의, 충남시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현재 서천신문 칼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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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눈물의 멀미> - 2013년 5월  더보기

어둠이 소멸된 여백에 완강하게 흐르는 햇살처럼 서럽게 생성되는 기억 혹은 망각들…… 여기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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