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46년 경상북도 의성군 단북면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 안계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나오지 못하고 말씀 공부도 제대로 받지 못한 무지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저를 사용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7~29)
•초등학교 1학년 때 이웃마을에 있는 교회를 1년 정도 다녔고,
•집에서 3km 떨어진 삼분교회에서 설립한 삼성중학교를 나왔으며,
•40세에 군대 동기가 장로로 시무하던 강일교회(서울 강동구 강일동)를 섬기게 되었으며,
•2009년 집에서 새벽기도 중에 성령세례을 받고 방언을 체험하였으며,
•2011년 교인들에게 벌침 치료를 하고 전도 명함을 새겨 노방전도한다는 이유로 그 교회 목사님으로부터 쫓겨나, 옥수동 집에서 가까운 옥수 순복음교회를 섬기게 되었으며,
•2007년 발병한 귀 연골막암을 병원 치료를 받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5년간 집에서 벌침 치료와 기도만으로 2011년 수요 저녁예배 기도 중에 하나님께로부터 완치 싸인을 받게 되었으며
•2017년 경상북도 영양군 청기면에 소재하고 있는 신당교회를 1년 6개월간 섬기게 되었는데 성령께서 그 교회(교인은 30명 정도) 두 분 장로님이 목사님이 여성이며 자기들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쫓아내려는 것을 기도하도록 인도하셨으며,
•2019년 살고 있는 아파트 상가건물 지하에 있는 옥수장로교회(개척교회: 목사님 가족 4명, 성도 5명)로 옮겨 섬기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셨으며 교리 공부를 하면서 성경 말씀과 맞지 않는 내용이 너무나 많은 것을 성령께서 깨달아 알게 하셔서 목사님께 말씀 공부를 하도록 권유하였으나 듣지 않으므로 그때부터 성령께서 책을 쓰도록 인도하심
[저서]
1. 살아있는 말씀으로 주석이 달린 요한계시록
2. 천국의 황홀한 아름다움과 기쁨과 평안을 맛본 사람들
3. 하나님의 영 성령이 당신에게 임하시면
4. 천국엔 누가 들어갈까 말씀과 성령 안에 답이 있다
5.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6.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인생의 벼랑 끝에서 인생의 광야에서… 》
▪ 우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제 우리는 나를 사 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형제자매님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성도님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는 것은 성도님들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 각각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 개개인에 따라 인생의 벼랑 끝에서, 인생의 광야에서, 죄악된 삶의 정점에서 등등 여러 환경과 처지에서 만나게 된 간증들이 있지만 대다수 성도님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죄를 자백하고 통회 자복할 때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죄를 자백하고 통회 자복하며 끊임없이 기도하여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기록자 김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