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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김현수

출생:1966년,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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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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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 교수. 정신보건, 자살 예방, 지역사회 트라우마 회복 등의 분야에서 20년 넘게 일해왔다. 경기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등에서 센터장으로 활동했으며, 코로나 시기에는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 단장을 맡았다. KBS 「아침마당」, EBS 「부모클래스」, 「세바시」 등에 다수 출연한 바 있으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위한 치유형 대안 학교 ‘성장학교 별’ 운영의 공로로 2021년 교보재단에서 주는 참사람 대상을, 느린 학습자, 경계선급 청년들의 인권을 확대하는 활동을 인정받아 2022년 태평양-동천재단이 주는 태평양 공익 인권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스몰 트라우마』, 『괴물 부모의 탄생』, 『무기력의 비밀』, 『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 『사춘기 마음을 통역해 드립니다』, 『선생님, 오늘도 무사히!』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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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큰글자도서] 요즘 아이들 무기력의 비밀> - 2025년 11월  더보기

기성세대는 빈곤했지만 희망이 있었고, 그 희망을 이루면서 또 다른 희망을 갖는 법이 몸에 배었다. 하지만 지금의 어리고 젊은 세대는 풍요롭지만 희망이 없고, 희망을 이루기 어렵다는 것을 배웠고, 자연스럽게 희망의 무용성을 몸에 익혔다. 그래서 어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무기력이라는 상태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을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왜 희망을 더 갖기 어려워졌는가? 이유가 많다. 그 이유를 궁금해하고 이해하려고 하고 공감하려 하는 다정함과 친절함, 따뜻한 협력이 있는 어른들이 무기력한 청소년과 청년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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