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PM이 '어떤 기능을 만들 것인가'를 결정하는 사람이었다면, AI 시대의 PM은 '시스템이 어떻게 동작하고, 어떻게 틀리며, 그 오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까지를 책임져야 한다." _p.20
"엔지니어가 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AI 시스템이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직관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_p.21
"기술 자체의 눈부심에 압도되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이 사람과 반응하는 순간이다." _p.24
"AI가 아무리 강력해도 사람을 위한 프로덕트로 만드는 것은 결국 우리 PM의 몫이다." _p.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