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력 수급이나 정책에 대해 연구를 25년째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하나의 지역, 그것도 우리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에 대해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대안을 찾아본 경험은 처음이라 더욱 뜻깊었습니다. 제 분야만 본 게 아니라 산업이나 규제, 소상공인에 예산 및 제도까지 연관된 분야 전문가분들과 의견을 나눈 기회도 참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서을연구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저희의 결과물이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만드는 데 작은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